그릭요거트 만들기 요새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죠, 아침 대용으로 그릭 요거트를 만들기도하고 저녁 대용으로 만들기도 하면서 유튜브에서는 -10kg 감량, -5kg 감량등의 이야기들이 보이는데요. 여러분들, 그릭 요거트 아직도 면사포로 만들고 계신가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방법 쉽게 알려드릴게요.
말씀드리기 전 현재 가장 인기있는 그릭요거트 유청분리기 소개할게요. 구성품은 세가지예요. 유리볼, 망, 누름판, 스프링, 뚜껑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사실 딱히 설명드릴 것이 없을 정도로 간단한 구성입니다.

유청분리기를 사용하실 때는깨끗하게 소독한 후에 사용하셔야하는데요. 순서는 유리볼이 가장 아래로 오고, 그 다음에는 거름망, 그 다음에는 누름판, 그리고, 그 다음에는 스프링이 오게끔 만드셔야합니다.

그릭요거트, 12시간 1차 숙성방법
- 그릭 요거트 유청분리기의 사용방법은 간단한데요. 일단 시간체크를 위한 작업은 필수입니다. 일단 휴대폰에 12시간의 타이머나 알람을 맞춰놓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는 유청분리기의 스프링과 누름판은 1차 유청분리를 할 때는 필요없으니 다른 곳에 잘 보관해주세요.
- 거름망에 요거트를 가득 부어주시되, 넘칠만큼은 붓지 말아주세요. 나중에 누름판 위로 요거트가 샐 수도 있으니깐요. 저는 거름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부어주었답니다.
-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스프링이나 누름판을 넣지 말고 바로 뚜껑을 닫아줍니다. 그리고 냉장실에 12시간 보관 후 꺼내줍니다.

그릭요거트 숙성 12시간 후 2차 유청분리를 준비해줍니다.
12시간이 지나셨나요? 이제 2차 유청분리를 시작해주어야하는데요. 이때는 “누름판”과 “스프링”이 필요하니 꼭 준비해주세요.
- 12시간이 지난 2차 유청분리를 하고자하실 때 냉장고에서 요거트를 꺼내보면 ‘무른 느낌의 요거트’를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충분한 시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묽어져있는 상태입니다.
- 이 때 생긴 유청은 따로 보관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요거트를 누름판으로 누르고, 가운데 영역에 스프링을 꽂고, 뚜껑을 닫은 후 2차 유청분리를 시작합니다. 저는 유청을 따로 보관하는 것을 깜빡해서 다시 냉장고에 꺼내서 유청을 빼줬는데요. 여러분들은 이러한 실수를 하지마세요.

그릭요거트, 2차 숙성이 끝난 후
그릭요거트 2차 숙성이 끝나면 이렇게 꾸덕한 요거트가 완성됩니다. 따로 보관할 그릇을 가지고 오셔서 그릭요거트를 먹기 좋게 담아주세요.


그릭요거트가 안빠질 때는 누름판을 사선으로 비스듬히 빼내시면 쉽게 빼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맛있는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어보시길 바래요. 제가 만들어봤던 요거트 중에서 가장 맛있는 요거트였답니다.
제품들 중 베어그릭스 그릭요거트 유청분리기를 추천하는 이유
그릭요거트를 이용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북을 함께 제공해주는 점, 그 레시피 속의 종류들이 꽤 많다는 점, 사용방법이 간단하는 점이 베어그릭스 그릭요거트 유청분리기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이 글은 제가 직접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리뷰이지만, 제품의 구입처를 안내하는 링크 제공으로 인해서 아래의 문구를 작성하여야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